신의 눈이라 불리는 프로호드나 동굴

불가리아 Karlukovo의 마을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동굴로 거대한 자연홀 두 개가 사람의 눈을 연상시킨다하여 신의 눈이라 불립니다. 이 지역은 수천 년 동안 용해성 암석이 물에 의한 화학 풍화 작용을 받으며 독특한 경관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동굴을 방문하는 가장 매력적인 시간은 하늘이 맑고 달이 가득한 밤입니다. 조금 인내심과 운이 있으면 동굴 천장의 두 구멍을 통해 달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침식을 통해 형성된 이 '신의 눈'은 동굴 안으로 빛을 들여 보냅니다. 오늘날 동굴은 인기있는 관광지이지만 전문가들은 동굴 안에 선사 시대 거주지의 흔적을 발견했으며 이는 신석기 시대 와 석회암 시대에 인간이 동굴에 살았다고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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