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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관한 7가지 음모론

지구인에게 가장 친숙하고 가까운 위치에 존재하는 달.

유사 이래 인류에게 달은 태양에 이어 중요한 별이었던 것이다. 인터넷은 달에 관련 된 엉뚱한 음로론, 도시 전설 등이 유포되고 있으며, 그 가운데에는 달이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까지 언급하는 것도 있다.

확실히 달은 지구인을 끌어 당기는 매력이 넘치는 수수께끼도 많다. 그러므로 다양한 망상이 가속화 되어버리는 것도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달의 비밀을 밝히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불가사의 한 이론으로 연결되어 버리는 것 같다.

여기에서는 우리가 알든 모르든....달에 관한 불가사의 한 특징과 그에 얽힌 음로론 등...믿지 못할 이야기들이 있다.


1. 크기와 위치가 너무나도 완벽하기 때문에 인공물이라는 설

지난 몇 년 동안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 즉 개기 일식이 관찰되고 있다. 이것은 이상한 현상이다. 지구의 달은 이런 현상을 일으키는 유일한 위성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관측되기 위해서는 태양과 달의 크기와 지구의 거리가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한다.

달의 크기는 지구의 약 4분의 1이다. 이상한 것은, 달의 지름이 태양보다 400분의 1인 반면, 달과 지구의 거리도 달과 태양과의 거리의 400분의 1인 것이다. 또한 달은 지구 주위에서 완벽한 원형 궤도를 유지하고 있다. 하늘에 떠있는 달과 태양은 거의 동일학 하나같은 인상을 받는 것은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천문학적 인 확률에 의한 우연의 일치일까? 어느 음모론에 따르면, 달은 인공물이라고 한다. 그 위치와 크기가 완벽한 것은 지적 생명체가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2. 달 속에는 텅텅 비어있다는 설

칼 세이건은 1966년 출판 한 저서 "Intelligent Life In The Universe(우주의 지적 생명체)"에서, 자연스럽게 생긴 위성이 공동(텅텅빈 원형)일리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1969년 11월 20일, 달면에 설치된 지진계가 아폴로 12호의 귀환 모듈에 의한 제트 분사에 이어 반향을 측정한 것은 놀라움이었다.

이 데이터가 올바르면 달은 공동(빈공간)이라는 것.

달이 공동 일 가능성이 시사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NASA는 이 점을 중요시하지 않는 것 같고, 적어도 일반적으로는 이에 대해 추가 조사가 실시 된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다.


3. 분화구가 얕은 것은 이상하다

달은 오랜기간 동안 운석의 충돌에 의해 수많은 분화구로 덮여있다. 그 분화구의 깊이에 대해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상식적으로는 매우 깊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달이 인공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속이 텅 비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이 점은 각각의 가설을 뒷받침하는 증거의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에 의하면, 달의 바로 아래에는 "내부 케이스"가 있는 것이라고 한다.

그것은 금속으로, 운석 충돌의 충격을 흡수, 분산시키기때문에, 더 깊은 분화구가 형성되지 않는다. 또한 그 아래에 있는 것을 보호하고 있다는 견해까지 있다.


4. 달에는 하등의 인공 구조물이 있다고 하는 설

NASA는 달의 인공 구조물에 대해, 거의 대부분이 선명하지 않은 이미지로 인한 착각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매의 눈을 가진 UFO 매니아이 경우는, 그것은 달에 인공물이 있으며, 외계인이 존재하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이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그럴듯한 이미지가 많이 나오지만, 그들이 인공물임을 뒷받침하는 깔끔한 증거는 없다.


하지만 볼만한 가치는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NASA의 이미지 "LO-III-84-M"은 "The Shard"라는 구조물이 찍혀있다. 탑과 같은 구조로 그림자까지 있어, UFO 매니아는 환영일 수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거기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다른 "The Tower"라는 구조물이 있다. 이것은 높이 11킬로미터 정도로 추정되며, 만일 정말 건물이라고 한다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것들보다 높은 것이다.


5. 달은 지구를 안정시키기 위해 건조되었다는 설

달이 없었다면 지구에 생명이 크게 바뀌었을 것임에는 틀림없다. 생활은 존재조차 할 수 없었을 가능성도 있다. 달은 바다와 극지를 안정시킨다. 계절이 생겨 생명이 번영 할 수 있게된 것은 그 덕분이다.

그러나 고대 문헌에는 달이 하늘에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에 대해서도 기록된 것이 있다. 있을 수 없는 하찮은 이야기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달이 인공물로서 지구를 안정시키기 위해 지어져, 지금의 궤도에 올려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생각할 수 없는 것. 그런 일이 가능한 것은 지금의 인류를 뛰어넘은 고급 과학 기술의 소유자 뿐이다.


6. 외계인이 달을 만들었다는 설

지구를 안정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지만, 그것을 만들었다는 것은 역시 외계인. 만일 달을 만든 것이 과거 지구에 존재했다고 하는 고급 고대 문명이 아니라고 한다면, 생각할 수 있는것이 외계인 설.

이에 대한 가설은 여러가지가 있다. 예를 들어, 데이비드 아이크의 가설에 의하면, 달은 토성으로부터의 신호를 지구에 투영하는 인공 위성으로, 현실을 창조 한 "매트릭스"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애초에 왜 외계인이 지구를 그렇게 까지 걱정하고 있었을까?


7. 달의 뒷면에는 비밀 기지 설

지금까지 달은 결코 뒷면을 지구에 보이지 않았다. 달은 27.3일에 한 번 지구를 돈다. 동시에 축이 1회전에 27일 걸린다. 이 자전의 싱크로 인해 달의 한쪽면은 지구에서 항상 바깥쪽으로 되는 것이다.

음모론적인 관점에서 보면, 한쪽이 항상 숨겨져 있는 것은 거기에 비밀 기지를 설치하여 기밀 활동을 하려면 매우 적당하다. 하지만, 몇 년 전 NASA는 달의 뒷면을 촬영하는 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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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에는 태양빛이 통과할 수 없으며 약 2천 미터 에는 심해아귀가 살고 있는데
머리의 더듬이에서 빛이 나며 그 빛나는 더듬이로 물고기를 유인해서 잡아먹으며 산다.


색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의 빨강 경험은 저기 토마토 위에, 혹은 모니터에 저렇게 실재(distal stimulus) 하는 것이 아니다. ​ ​
환경에 발을 뻗고 있는 육신이라는 "한계"를 가진 동물에 불과한 우리 몸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체계(sensation)가 우리 몸 밖 미지의 세계에 있는 정보들과 접촉하여 맞물리면서(proximal stimulus) 그 정보를 우리의 뇌가 빨강 경험(perception)이라는 형태로 구성해낸 환상이자 착각인 것이다.

우리의 눈과 뇌는 특수한 메커니즘을 이용해 전자기적 파동을 '색'으로서 인식하게 해준다.​

​가시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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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우리와 다른 빛을 볼 수 있다 벌은 자외선을 볼 수 있고 뱀은 적외선을 본다.




그 중에 원탑인 갯가재는 자외선, 적외선, 그리고 편광 된 빛까지 볼 뿐만 아니라 편광의 형태를 변환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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