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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는데 죽지 않은 별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는 처음과 끝이 존재한다. 바로 탄생과 죽음이다. 하지만 천문학자들은 생명체에게만 탄생과 죽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별'도 탄생과 죽음이 있다고 믿고 있다. 별은 우주공간에 흩뿌려진 '성간 물질'이라는 먼지와 티끌로부터 '탄생'한다고 생각된다. 물리학의 법칙에 따라 이들 먼지들은 질량의 중심이 되는 지점으로 모여들어 온도를 높이고, 종래에는 핵융합을 스스로 일으켜 사방으로 강렬한 빛을 쏘아보낸다. 아기가 태어난 후에 우렁찬 목소리로 우는 것처럼, 별도 주위에 강력한 빛을 내보내며 자신이 태어났음을 우주에 알린다.

별도 태어나고 죽는것 같다. 

천문학자들은 태양과 같은 별의 수명이 약 100억년 정도 되리라고 믿고 있다. 100억년.. 상상이 되는가? 인류의 평균 수명이 70세 근처임을 감안하면 우리의 생물학적 시간으로는 도저히 가늠하기 어려운 커다란 숫자다. 하지만 밤하늘을 들여다보면, 우리는 심심치 않게 별이 죽거나, 혹은 죽어가는 것을 관측할 수 있다. 아마 우리 은하에만 하더라도 최소 수천억개의 별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 우주에서 '죽음'은 우리가 보기에 꽤나 흔한 광경이다.

다양한 모습을 지닌 행성상 성운들 

별의 죽음은 때로는 조용하고 수수하지만, 경우에 따라선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기도 한다. 태양과 비슷하거나 더 작은 별의 경우, 생애 마지막 단계에서 자신의 몸집을 크게 부풀린다. 마치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부풀어오르다 갑자기 파르르르 사그러든다. 작은 별들은 이렇게 조용하게 생을 마감하며 '행성상 성운'을 만들어낸다. 태양보다 커다란 별들은 화려하게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이들은 전혀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이들의 마지막도 역시 몸집 부풀리기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조그만 별들과는 달리, 이들은 풍선이 터지듯 모든것을 한꺼번에 주변으로 날려버린다. 터지고 남은 핵의 질량이 어느 수준 이하가 되면 커다란 별은 '중성자별'이라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터지고 남은 핵의 질량이 어느 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중성자별은 다시 붕괴하여 끝도없이 수축하는, 먹이사슬의 끝판왕 '블랙홀'이 된다.

초신성 폭발의 잔해들 

이처럼 별은 때로는 조용하게, 때로는 화려하게 그들의 삶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하지만 모든것에는 예외가 존재하는 것일까? 천문학자들은 분명히 죽은줄 알았던 별이 버젓이 활동하는 경우를 포착하였다. 사실 이번에 포착한 것은 아니고, 예전부터 꽤나 유명했던 죽지 않은 별에 대해 소개할까 한다. 바로 '에타 카리나(Eta Carinae)'라는 별이다.

용골자리. 서울에서는 관측할 수 없고, 제주도에서는 간혹 보인다. 

에타 카리나는 용골 자리에 있는 에타 별로, 우리로부터 대략 8천광년쯤 떨어진 녀석이다. 천문학자들은 약 170여년 전, 이 별이 폭발해서 죽는 것을 목격하였다. 초신성으로 말이다. 당시의 조악한 망원경들로는 이 초신성 폭발을 제대로 설명할 수도, 이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할 수도 없었다.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별이 죽고 남긴 잔해인 호문쿨루스 성운(난쟁이 성운) 뿐이다.

호문쿨루스 성운 

하지만 망원경으로 그 성운의 중심을 들여다보게 되면, 여전히 두 개의 밝은 별이 쌍성을 이루며 돌고 있다. 분명히 별 주위에는 초신성 잔해로 보이는 것이 널브러져 있는데, 중심에는 별이 살아있다? 말 그대로 '죽었는데 죽지 않은 별'인 것이다. 무엇이 에타 카리나를 부활(?)시킨 것일까?

A별과 B별의 궤도 

이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선 타임머신을 타고 직접 폭발 당시로 가야할 것이다. 하지만 그럴 수는 없지 않은가? 천문학자들은 고심 끝에 신박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바로 천연 타임머신을 이용하자는 것이다. 천연 타임머신? 그게 뭐지? 라고 생각하는 게이들이 있을텐데, 사실 우리는 이 천연 타임머신을 지금 이 순간에도 이용하고 있다. 바로 '빛'이다. 빛은 우주에서 가장 빠른 존재이지만, 그렇다고 그 속도가 무한하진 않다. 따라서 우리가 물체를 인식하기 위해 빛은 물체에 반사한 후 '유한한' 거리를 이동하여 우리 눈에 도달해야 한다. 이렇게 유한한 거리를 이동하면서 일정 시간이 경과하게 되므로 우리는 결국 어떤 물체를 보든 그 물체로부터 반사된 빛이 우리 눈으로 들어오기까지 걸린 시간만큼의 과거를 보는 것이다.

빛의 메아리를 일으키는 별 주변의 먼지구름들 

천문학자들은 이러한 기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천연 타임머신을 더욱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활용하게 되었는데, 바로 'Light Echo'라 불리우는 방식이다. 간단히 물을 가지고 예를 들어볼까? 물 웅덩이에 돌을 던지면 돌이 떨어진 지점으로부터 수면파가 만들어진다. 이 파동은 사방으로 퍼져나가며 장애물에 부딪혀 반사되기도 할 것이다. 일게이들도 알다시피 동심원 형태로 뻗어나가는 수면파의 각 원(마루)은 동일한 시각에 발생된 것이다.


수면파가 발생한 지점 근처에 막대기를 세워놓았다고 하자. 막대기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수면파는 당연하게도 막대기가 있는 방향으로 뻗어나간 녀석일 것이다. 그렇게 한 파동이 막대기를 지나치게 되면 막대기는 더이상 동일한 시각에 만들어진, '그 수면파'를 만나지 못할것만 같다. 하지만 주변에 장애물이 있어 수면파가 반사된다고 하면?


반사된 수면파 중에는 이미 막대기를 지나친 '그 수면파'의 일부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수면파의 일부는 다시 막대기를 지나칠 수 있다. 우리는 이를 echo, 즉 메아리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Light Echo라 함은? 직역하면 빛의 메아리인데.. 빛도 메아리칠 수 있다는 뜻인가?? 답은 '그렇다' 만약 별의 뒤쪽에 커다란 먼지덩어리가 있어서 그 빛을 모조리 반사할 수 있다면, 우리는 빛의 메아리를 관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게 어떻게 타임머신의 역할을 하는 것일까?

우리가 관심있는 것은 B와 C 빛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빛은 유한한 속도를 지니기 때문에 우리가 물체를 보게 되면 우리는 그 물체의 과거를 본다고 했다. 자, 그럼 무언가 떠오르지 않는가? 빛이 메아리를 친다.. 빛이 더 뒤쪽에 있는 먼지구름이나 성간물질 등에 반사되어 우리에게로 날아온다.. 더 뒤쪽.. 더 뒤쪽이면 그 별보다 더 멀리 있는거네? 그리고 그 구름에 반사되어 날아오는 거니, 훨씬 더 나중에 우리 눈에 들어오겠구나!

그렇다. 이렇게 메아리친 빛은 스트레이트로 지구에 쏘아진 빛과는 달리 조금 더 늦게 지구에 도착한다. 마치 반사된 수면파가 뒤늦게 막대기를 지나치는 것처럼.. 천문학자들은 이 빛을 이용하면, 우리가 몰랐던 에타 카리나의 과거를 캘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고, 그리하여 Light Echo라는 방법을 만들어낸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에타 카리나 주변에서 나오는 빛의 메아리를 칠레의 대형망원경으로 2003년부터 관측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이 관측결과로부터 흥미로운 가설을 제기한다. 바로 쌍성인줄 알았던 에타 카리나가 사실은 3중성계를 이루고 있었다는 주장이다.

3중성계로 시뮬레이션한 에타 카리나. 중간에 커지는 별이 A별, 그 옆을 도는 것은 B별, 그리고 멀리 도는것은 C별이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본래 가까운 위치에서 서로를 마주보며 도는 쌍성 외에 커다란 궤도를 그리는 별이 하나 더 있었다고 한다. 서로를 마주보며 도는 별을 각각 A, B, 그리고 커다란 궤도를 그리는 별을 C라고 칭하자. A별은 질량이 너무나도 커서 세 별 중 가장먼저 죽음에 이르기 시작한다.

B별은 A별을 집어삼키기 시작한다. 

 허나 이 별의 마지막은 그리 아름답지 못했다. 죽기 직전, 옆에 있던 B별이 방해를 한 까닭이다. 아직 젊고 새파랬던 그 별은 죽기 직전의 별에서 뿜어져나오는 가스를 냠냠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엄청난 양의 가스를 흡수한 A별은 태양질량의 100배에 이르는 극대거성으로 변하였고, 대부분의 수소 가스를 흡수당한 B별은 헬륨 핵만 남은 백색왜성 비스무리한 별이 된다.(그래도 태양질량의 30배 수준임) 

불안정한 궤도로 인해 A별은 거의 튕겨나간다. 

 이렇게 한쪽은 뺏고, 한쪽은 빼앗기니 궤도가 안정할 리가 있나? A, B, C 별을 구성하고 있던 3중성계는 크게 요동치기 시작한다. 
 
C별은 결국 B별과 충돌하여 엄청난 폭발을 일으킨다. 

 이 여파로 멀찌감치 돌고있던 C별은 점점 안으로 떨어져 결국 A별에 먹혀버리고 만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이다. C별은 A별로 떨어지며 A별의 강력한 중력에 길게 늘어져 커다란 고리를 형성하게 되었다. C별과 A별은 마침내 충돌을 하였고, 이 여파로 충돌지점과 그 반대편에 거대한 기둥이 솟구쳐 올랐다. 이는 오늘날의 호문쿨루스 성운을 만들어내었다.

빛의 메아리와 그동안의 연구결과로 재구성한 에타 카리나의 진화과정 

 꽤나 그럴듯한 주장이 아닌가? 수십년의 꾸준한 관측 및 연구결과와 더불어 과학자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탄생한 가설인 것이다. 정말로 에타 카리나는 삼중성이었을까?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오늘도 수많은 천문학자들은 '죽었는데 죽지 않은 별'을 밤을 새워가며 관측하고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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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년 전 초고대문명 '에덴동산', 안데스 고원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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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고대문명들의 모체문명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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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석재 가공기술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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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불사의 존재, 랍스터

생명체의 수명은 '텔로미어'가 결정한다. 텔로미어는 염색체 가닥의 양쪽 끝에 붙어 있는 꼬리로서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길이가 점점 짧아지고, 끝내 텔로미어가 다 짧아져 사라지면 생명체는 죽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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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된 랍스터
다시 말해 사고나, 다른 동물에게 잡혀 먹지 않는 이상 절대 죽지 않는다는 말이다. 또한 랍스터는 텔로머라아제가 항상 몸에 작용하고 있어 텔로미어가 파괴되는 일을 방지하므로 랍스터는 '노화'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만을 평생에 걸쳐 반복하게 된다.

이쯤에서 드는 한가지 의문점이 있다. 왜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오래 산 랍스터는 200살 밖에(?)되지 않는 것일까? 랍스터가 자연사하지 않는 생명체라면 그 이상의 세월을 산 랍스터도 발견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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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는 먹이사슬에서 낮은 쪽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바다생물에게 많이 잡아 먹히는 생물이기도 하지만 랍스터가 가장 많이 당하는 '사고사'의 원인은 '껍질'이다. '랍스터와 같은 갑각류 생물들은 껍질을 갈아입는 '탈피'를 한다.

갑각류 생물들은 탈피를 하면 껍질이 두껍고 단단해지며 커지는데 몸도 껍질에 맞게 함께 커지게 된다. 랍스터의 경우 이 같은 탈피의 과정을 거치면서 백 년정도를 살게 되면 껍질이 너무 두껍고 단단해져 자기 힘…

태양은 은하속 어느 부근에 속해 있을까?

태양은 어떤 은하속 어느 부근에 속해 있을까? 오른쪽 세번째를 보면 우리 태양의 위치가 보인다. 우리 태양이 존재하는 지역은 우리 은하에 있는 오리온 자리 팔의 안쪽 가장자리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북극성, 베텔게우스, 악튜러스, 데네브, 리겔.베가, 알파 센타우리, 알골, 시리우스와 같은 별들이 우리 태양 근처에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우리 태양의 위치가 생명의 탄생과 진화에 유리한 위치라는 것이다. 만약 우리 태양이 더 은하의 중심부에 가까웠다면 우리는 더 많은 외계에 의한 변화를 겪었어야만 할 것이다.



즉, 더 많은 소행성들과의 충돌이나 더 심한 초신성 폭팔이라던지. 블랙홀의 X선 방출.혹은 중성자별(펄서)가 내뿜는 강력한 감마선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을 수 있다. 만약 그랬다면 생명의 탄생이 어려웠을 것이고 설사 탄생을 한다 하더라도 잦은 멸종의 위기를 맞아서 진화를 이루어낼 수 없었을 것이다.

또 우리의 태양은 별들이 밀집한 이웃 팔들과도 거리가 있어서 다소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위치는 생명의 탄생이나 진화에는 최적의 위치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보다 더 바깥쪽에 아주 한적한 곳에 위치했다면 어땠을까? 과학자들은 그 경우에도 생명의 탄생이나 진화는 지금보다 어려웠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생명의 탄생에 필요한 유기 물질의 기원을 현재 유력한 범종설에 의하면 외계 소행성이나 혜성에서 온것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만약 우리 태양이 너무 한적한 곳에 위치했다면 소행성이나 혜성의 섭동이 너무 적어서 지구에 유기물질의 전달이 훨씬 적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물론 생명의 탄생은 어려웠거나 아니면 지금보다 매우 늦었을 것이다.

또한 소행성과의 충돌이나 기후변화와 같은 우주적인 변화는 지구에 생물의 멸종과 같은 위기를 가져다 주기도 했지만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이겨내는 과정에서 생명체의 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하였다. 만약 이러한 소행성 충돌, 기후변화 등의 위기가 전혀 없었다면 지구상의 생명체의 진…

레이저로 자른듯한 미스테리 바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마 오아시스 부근에 있는 ‘알-나슬라 바위’입니다. 레이저와 같은 정밀도로 반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레이저와 같은 정밀 절단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용암이 흐르면서 일종의 도랑을 만들었고, 그에 영향 받아 바위 받침대 일부가 내려 앉으면서 다른 쪽과 ‘쩍’ 갈라진 일종의 단층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너무 매끄럽고 정밀하게 반으로 나뉜 것은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신비한 발견 10가지

우리 행성의 역사는 놀라운 신비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더 많이 검색하고 연구할수록 더 많은 신비가 발견됩니다. 고고학자들과 과학자들이 모든 것을 파악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과거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합니다.

베스트 셀러 저자인 그레햄 핸콕이 말하길, 우리는 기억 상실증이 있는 (과거를 잃어버린) 종입니다.

이것에 대한 증거는 지난 수년간에 걸쳐 이루어진 수많은 발견 들로서 우리의 신념, 사회의 근본, 고대 문명의 능력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여기서는 지구상에서 가장 어렵고 역사에 도전할만한 발견을 소개합니다.


페루의 삭사이와망

삭사이와망은 의심의 여지없이 지구상에서 발견 된 가장 놀라운 고대 사이트 중 하나 입니다. 이 고대 도시의 역사 때문 만이 아니라 건설에 사용 된 초대형 돌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의식 복합 단지는 매우 정밀한 완벽한 벽돌로 유명합니다. 오늘날의 엔지니어들은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삭사이와망의 석재 중 일부는 너무 완벽하게 장착되어있어 한 장의 종이가 중간에 들어 가지 않습니다.


태양의 문 (푸에르타 델 솔)

태양의 문은 볼리비아에있는 고대의 신비한 도시인 티와나쿠(Tiwanaku)에 위치한 거석 덩어리 석조 아치 또는 관문입니다.

고고학자들은이 고대 도시가 첫 번째 천년기 광고 기간 동안 거대한 제국의 중심이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남아메리카의 고대 문명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들은 여전히 고대 도시의 기념비에 모셔져있는 그림의 의미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묘사에는 엄청난 점성학 및 천문학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저자는 다른 세계에 대한 관문이라고 생각한다고합니다.


용유 동굴

용유 동굴은 적어도 2000년 된 것으로 여겨지며 인위적으로 굴착 된 가장 큰 구조물 중 하나 입니다.

연구자들은 동굴의 크기와 정밀도에 당혹 스러웠습니다.

전세계의 고고학자, 엔지니어, 건축가 및 지질 학자들은 인공 인공 동굴이 어떻게, 왜 …

태양의 미스테리 1편

테양.아침이면 해가 뜨고 저녁에는 해가 지며 태양 때문에 계절의 변화가 생긴다.

또한 태양은 지구의 역사, 신화, 문명, 기술, 과학, 문학 등 인류사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말 그대로 생명의 창조자인 셈이다.

오늘은 이 태양의 온도에 대해 알아보자. 태양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 어디일까?

당연히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핵이다. 태양의 핵은 1천500만도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높은 온도와 높은 압력 덕분에 태양의 핵 에서는 매 초마다 4백만 톤의 물질이 에너지로 바뀌는 핵융합 반응이 일어난다.

그런 다음 핵융합이 탄생한 태양 에너지는 여러 층을 통과해 바깥으로 나온다. 따라서 바깥으로 갈수록 온도는 떨어지는데, 태양의 표면온도는 고작 5천도 정도밖에 안 된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평상시 눈에 보이는 둥글고 노란 태양이라면 여기가 태양의 끝이 맞다. 하지만 태양의 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태양의 표면은 광구(photosphere)라고 한다. 그리고 광구 밖으로 태양의 대기라 할 수 있는 채층(chromosphere)과 코로나(corona)가 있다. 채층은 특별한 필터를 쓰거나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일식이 일어날 때 보인다. 그리고 코로나는 개기일식일 때만 보인다. 
태양의 끝은 없는 셈이다.

지금까지 태양의 구조를 일일히 설명한 이유는 바로 코로나 때문이다. 왜 코로나가 관심을 끄는 것일까?

사실 코로나 때문에 태양의 경계는 어디까지이다, 라고 얘기하기가 어렵다. 코로나는 태양 표면인 광구로부터 1천300만 킬로미터 정도 퍼져 있다. 
하지만 태양 자기장의 영향으로 크기와 모양이 계속 변하여 어디까지가 코로나다 하고 말하기 어렵다. 
크게 확장할 때 코로나의 범위는 태양계의 바깥 부위인 천왕성까지 닿을 정도다. 코로나는 우리 눈에 보이는 태양보다 훨씬 먼 곳까지 영향을 미치는 셈이다.
하지만 코로나에 대한 최대 관심거리는 온도이다. 태양 표면은 고작 5천도 밖에 안 되는데, 코로나는 무려 2백만 도나 된다. 
전구처럼…

보이니치 문서를 해독하는 인공지능

알버타 대학의 AI (인공 지능 연구소) 전문가 인 그렉 콘드랙 (Greg Kondrak)은 15세기에 읽을 수없는 코드로 작성된 보이니치 문서의 수수께끼를 풀기위한 단서를 발견했다고 말합니다.

보이니치 문서는 익명의 알파벳과 이해하기 어려운 언어로 익명의 저자가 쓴, 알려지지 않은 내용의 고대 책입니다.

그것이 쓰여진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에 따르면, 그것이 쓰여진 양피지는 1404년~1438년 사이에서 제조되었습니다.

이 책의 이름은 이 책의 소유자 중 한 사람이었던, 미국인 서적상인 윌프리드 M. 보이니치(Wilfrid M. Voynich)의 이름에서 유래합니다. 현재 예일 대학의 희귀 서적과 원고로 도서관에 MS 408 항목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고대 원고는 미국과 영국의 전문가를 비롯한 수많은 전문, 아마추어 암호 학자들에 의해 강렬한 연구의 대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원고에 쓰여진 한 단어를 해독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실패의 연속은 원고를 역사적인 암호문의 성배로 바꾸었지만, 동시에 책이 정교한 속임수 일 뿐이며 아무런 의미없는 무작위적인 일련의 상징 일 따름이라는 가설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콘드랙은 97%의 확률로 언어를 정확하게 식별 할 수있는 인공 지능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원고를 분석 한 후 히브리어와 유사한 언어라며 CTV News에 보고했습니다. 이전의 연구에 따르면 이 원고는 아랍어로 쓰여졌다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 책의 ​​첫 번째 문장의 대략적인 번역은 "목사, 집안 사람, 나와 나의 사람들에게 권한다." 입니다.


연구팀은 연구 결과를 검증하기 위해 고대 히브리어 학자들을 찾다가 쉽지 않아, Google 번역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콘드랙 박사는 "문법적인 문장이며, 해석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콘드랙 박사는 "목사, 집안 사람, 나와 나의 사람들에게 권한다는 이상한 문장의 일종이지만 분명히 의미가 있는 문장이다 "고 …

위대한 수학의 미스테리 1편

인간은 오래전부터 자연을 관찰해왔고, 여러가지 패턴들을 찾아내었다.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바라보며 별자리를 찾아내었고,


밤과 낮, 그리고 계절이 바뀌는것을 보면서


이러한 패턴을 “시간” 이라고 불렀다.


사람의 몸, 호랑이의 줄무늬와 같은 자연의 대칭적인 패턴들을 보고 익히면서


인간은 이것들을 예술로만들고 더 나아가서는 도시를 건설하는데 이용하게 된다.


이러한 패턴이 우리에게 의미하는것은 무엇일까.
왜 고동의 껍질과, 단면을 잘라낸 양배추에서 보이는 나선형의 모양이


머나먼 우주의 은하에서도 보이는것일까? 이것은 그저 우연에 불과한것일까?


과학자들은 이 세상의 패턴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려할때 그들은 강력한 도구인 “수학” 을 이용한다.

관찰한것을 숫자화하고 그 숫자를 자연의 리듬과 규칙의 원인을 찾기 위해
수학적 테크닉을 이용하여 탐구한다.


이러한 노력은 행성의 공전궤도에 관한 비밀과 우리들의 휴대전화를 연결하는 전자파.


심지어 물질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요소를 발견하게 해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발견은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한다.

왜 수학이 이토록 잘 맞아떨어지는 것일까?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수학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인것일까?


아니면 수학은 단지 인간의 뇌가 발명한 결과물인 것인가?


레오나르도 피보나치는 12~13세기에 활동했던 이탈리아의 수학자로 우리에게는 피보나치 수열로 유명한 사람이다.


피보나치 수열을 생성하는 기본 규칙은 처음 두 항은 1이고(그림에서는 0부터 시작함), 세 번째 항부터는 바로 앞의 두 합의 합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세 번째 항은 첫 번째 항 1과 두 번째 항 1을 더한 값인 2가 된다. 그리고 네 번째 항은 두 번째 항 1과 세 번째 한 2를 더한 값인 3이 된다.


피보나치 수열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수 있는데 데이지 꽃의 꽃잎이 피보나치 숫자의 형태로 나타난다.


솔방울의 밑바닥을 보면 나선형의 선이 시계 방향으로 피보나치 수 13 만큼, 시계 반대 방향으로 13 바로 이전의 피보나치 수 8 만큼 그려지는것을…

신의 눈이라 불리는 프로호드나 동굴

불가리아 Karlukovo의 마을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동굴로 거대한 자연홀 두 개가 사람의 눈을 연상시킨다하여 신의 눈이라 불립니다. 이 지역은 수천 년 동안 용해성 암석이 물에 의한 화학 풍화 작용을 받으며 독특한 경관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동굴을 방문하는 가장 매력적인 시간은 하늘이 맑고 달이 가득한 밤입니다. 조금 인내심과 운이 있으면 동굴 천장의 두 구멍을 통해 달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침식을 통해 형성된 이 '신의 눈'은 동굴 안으로 빛을 들여 보냅니다. 오늘날 동굴은 인기있는 관광지이지만 전문가들은 동굴 안에 선사 시대 거주지의 흔적을 발견했으며 이는 신석기 시대 와 석회암 시대에 인간이 동굴에 살았다고 증명합니다.